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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현빈, 유해진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영화 '공조2'의 출연을 두고 제안 받아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17년 1월 개봉한 영화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당시 관객수 781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 몰이에 성공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석훈 감독에 이어 '공조2'는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에 유해진과 현빈이 다시 한 번 '특급 케미'를 선보일지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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