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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의 1000평 규모 한옥 저택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곳은 한다감의 부모가 사는 친정집이다. 한옥 호텔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아름답고 고즈넉한 한다감의 한옥 저택에 모두들 놀라워했다.

‘편스토랑’ 출연자들은 한다감의 한옥집을 보고 “한옥 호텔 아니냐”, “생활하는 집 맞냐?”, “생활하는 집이 어떻게 저렇게 예쁘냐”고 감탄했다.

특히 한다감의 옆에 또 한채의 집이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한다감은 “사실 저희 엄마, 아빠가 사는 집이다. 제가 일어난 곳은 제가 머무는 사랑채고 여긴 본채다”고 말했다.

한다감은 사랑채에서 일어나 본채로 향했다. 한다감의 아버지는 딸을 위해 아침상을 준비했다. 직접 농사 지은 머위, 잔대 등의 재료로 요리를 했다. 한다감은 “저희는 엄마, 아빠 다 요리를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한다감도 아버지 옆에서 요리를 했다. 한다감도 능수능란한 솜씨로 요리를 해 감탄을 안겼다.

아버지가 만든 머위김밥, 딸이 만든 갑오징어볶음, 엄마표 된장찌개로 아침 식사를 한 세 가족. 한다감의 아버지는 “내가 너 매일 해주고 싶다. 그런데 홀랑 시집가버렸다”고 딸의 결혼을 서운해했다.

한다감은 “제가 갑자기 결혼한다고 해서 아빠가 놀랐다”고 말했다. 한다감의 아버지는 함이 들어오는 날 직접 차린 밥상과 100개 청사초롱을 준비하며 딸의 결혼을 축하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