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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는 임신한 올케를 위해 선물을 사들고 특급 보양식도 대접했다. 더구나 남동생 부부의 집은 박나래가 마련해준 것으로 밝혀져, '통 큰' 박나래의 '플렉스'를 엿보게 했다.

남동생 부부는 신혼집을 소개해 달라는 제작진의 말에 "일단 자가는 아니고 전세고 누나가 해줬다"고 말했다.

훈훈하게 그려진 박나래 남매의 우애였지만, 방송 후 시청자 반응은 엇갈렸다. 시청자들은 "왜 박나래 남동생의 집까지 봐야 하는지...", "이 프로가 '나 혼자 산다' 맞나요? 어제 처음 박나래 씨 편이 재미 없게 느껴졌어요. 공감도 안 갔네요.", "선한 영향력을 주는 연예인인 만큼 증여세는 잘 내셨겠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물론 "남동생 위해 집 마련해준 것이 그렇게 욕 먹을 일인가?", "박나래의 가족 사랑, 언제나 보기 좋다", "불편하면 안 보면 되지 않나?" 등 박나래를 옹호하는 의견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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