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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의 스타일리스트는 남다른 콘셉트의 의상을 만들기 위해 타조 농장까지 찾아 볏짚을 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냄비와 쌀포대, 밥주걱까지 동원한 디테일한 의상까지 준비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허경환은 "'전참시' 보면 나중에는 의상을 정말 눈여겨 볼 것 같다"라고 노고를 칭찬했다.

그렇게 스타일리스트의 일주일간 노력이 녹아들어간 MBC '백파더'의 무대가 진행됐다. 1분30초의 무대를 위해 일주일을 쏟아낸 스타일리스트는 "신경 정말 많이 썼다"라는 백종원의 말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백파더'에서 1분30초의 무대 밖에 가지지 못하는 노라조는 최대한 짧은 분량 안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 VCR을 보던 멤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노라조 조빈은 자신들의 의상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는 스타일리스트를 보고 더욱 감사한 마음을 전해 스튜디오를 훈훈함으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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