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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백종원은 "한 번하고 그만둘 줄 알았다. 세형이 때문에"라고 첫 생방송 후기를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양세형 역시 "4회, 5회 정도하고 사고가 나 문제가 될 줄 알았는데 어느덧 10회까지 왔다"며 백종원의 말에 동감했다.

백종원은 "세형이랑 밥먹는데 연예생활을 그만둘 것처럼 얘기했다. 잘 버티고 있다. 그래도 생방송 보시는 분들이 세형이 실수하는 거 보고 싶다고 하시니 제가 도발해보겠다"고 농담하는 여유까지 선보였다. 양세형은 다른 응원보다도 요린이 분들의 실력이 좋아지는 데에서 즐거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21716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