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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제안으로 모두 모인 환불원정대. 엄정화는 "오랜만에 이렇게 입고 나오니까 숨이 쉬어진다. 해소가 된다"며 환불원정대를 처음으로 제안한 이효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네 사람의 그룹명은 센 이미지 덕에 환불을 잘할 것 같다는 의미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하지만 네 사람은 실제로 환불을 잘 못한다고. 이효리는 "식당에서 밥 먹다가 반찬이 떨어져도 말 못해서 그냥 안 먹는다"고 토로했고, 화사 역시 "사이즈가 안 맞거나 좀 이상하면 에이 이러고 만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환불 잘 못한다. 바꾸긴 하는데 심장이 뛴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제시도 귀찮아서 안 바꾼다고 한다. 이름이 사실 안 맞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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