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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선 남동생의 신혼 집을 찾은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됐다.

남동생의 집을 처음 찾는다는 박나래는 들어서자마자 "집 좋다"며 감탄했다. 남동생은 "며칠을 쓸고 닦았다"고 자랑했고, 박나래의 올케도 "형님이 오셨는데 당연하다"고 거들었다.

박나래 남동생 부부는 집 소개를 해달라는 제작진에 "자가가 아니고 전세"라고 밝힌 뒤 "누나가 결혼 선물로 해줬다"고 깜짝 고백했다. 영상을 보고 있던 스튜디오에선 박나래가 괜스레 민망해했고, 다른 출연진은 "오마이갓! 플렉스!" 등 감탄사를 연발했다. 모델 한혜진은 "어떡하냐. 나 전화 오겠다"고 너스레 떨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2060004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