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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김태리 주연의 영화 '승리호' 크라우드 펀딩이 예정된 기간까지 목표금액 3억 원을 채우지 못했다. 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 측은 펀딩 기간을 급히 1주일 연장하기로 했다.

'승리호'는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목소리 출연) 등이 출연하는 한국 SF 영화 기대작이다.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늑대소년'을 연출해 주목 받은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승리호'의 펀딩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크라우디를 통해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기로 돼 있었다. 최소 50만 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며, 목표 금액은 3억 원이었다. 펀딩은 21일 오후 11시 30분에 마감할 예정이었다. 크라우디의 경우, 마감 당일 오후 11시 30분이 되면 자동으로 펀딩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는 시스템이다. 목표금액을 모으지 못하면 자동으로 프로젝트는 실패한 것이 되고, 펀딩이 종료된다.


https://news.v.daum.net/v/20200822015234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