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2).jpg

 

KBS2 '불후의 명곡' 측이 불법 도박을 시인한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편집 여부를 논의 중이다.

'불후의 명곡' 측은 21일 동아닷컴에 "개편된 '불후의 명곡'이 내일(22일) 첫선을 보인다. 김종국과 터보 편이며 2주 분량으로 방송된다"며 "김호중은 22일 개인 촬영분이 없었다. 내주 분량의 경우, 편집 여부를 놓고 여전히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1175035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