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1917185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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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레드 톤의 컬러로 염색한 헤어 스타일이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자유로운 패션 스타일 등에 대해 "살면서 당연히 자유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자유가 없던 삶을 살았다. 지금 난 진정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다. 나에게 하지 말라는 사람은 없다. 제가 선택하고 결정한다. 머리를 염색하든, 어떤 것을 하든가. 이것이 짜릿하고 흥분된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었다.

1962년생 올해 우리 나이로 59세인 그는 책을 통해 ‘20대처럼 다시 사랑을,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서정희는 “진짜 미치도록 사랑의 열병을 앓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이런 내 자신에 놀라고 있다. 한 번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나는 낙심하지 않는다. 모든 잘못된 시도는 전진을 위한 또 다른 발걸음이다. 토마스 에디슨의 말처럼 ‘잘못된 결혼이야말로 또 다른 사랑의 전진을 위한 발걸음’이라 생각하니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