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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마 정신줄’ 손세빈이 다이내믹한 표정 연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손세빈은 지난 20일 밤 방송된 ‘놓지마 정신줄’에서 김비서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비서는 정과장(정상훈)의 바람 상대로 엄마 역 이현이의 오해를 샀다. 이현이는 “몸살기가 있다. 속도 좀 메스껍고”라는 김비서의 말에 임신을 의심했고, 내연녀라고 확신한 이현이는 파를 들고 등장해 정과장을 마구잡이로 때리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유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114540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