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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깜짝 NEW 편셰프 한다감이 첫 등장한다. ‘차도녀’의 대명사이자 매력적인 배우 한다감이 ‘편스토랑’에서 어떤 일상을 공개하고, 어떤 메뉴를 개발할지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다감은 올 초 1월에 결혼, 신혼 7개월 차다.

이날 방송에는 잠에서 깨자마자 100% 민낯 상태인 한다감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어 한다감은 아무렇지 않은 듯 세면대로 가 세수를 했다고. 특히 여배우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간단한 한다감의 스킨케어 방법, 그럼에도 눈부신 한다감의 민낯 미모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너무 똑같다”, “정말 예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한다감의 1000평 규모 한옥 대저택이 최초로 공개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곳은 한다감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친정집이라고. 한옥 호텔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아름답고 고즈넉한 한다감의 한옥 저택에 모두들 입을 쩍 벌리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117371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