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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꼭 했으면 좋겠어서 조심스럽게 제안한 상태에요. 다른 작품을 촬영 중이라 '헌트'를 준비할 여력이 없는 것 같아요. 꼭 출연했으면 합니다."

배우 이정재가 과거 한경닷컴과 인터뷰에서 정우성에게 러브콜을 보내며 한 말이다. 드디어 그의 소원이 이루어 졌다.

21일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측은 "'헌트'에 정우성 캐스팅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헌트'는 시나리오를 이정재가 쓰고 메가폰을 잡는 작품이다. 영화는 안기부 에이스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15/0004402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