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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들의 '전면 중단'을 결정했다.

JTBC 관계자는 20일 스포츠조선에 "현재 편성 예정이며 촬영이 진행 중이던 작품들에 전면 중단 지침을 내렸다. 수도권 촬영이 예정됐던 드라마들은 일시 중단키로 결정한 상황"이라며 "이 안에 확진자가 나왔거나 밀접접촉자가 나온 것과는 관계까 없다. 현장 재점검과 모든 인력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지침을 준수할 겸 일시 중단했다.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다. 작품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밝혔다. 해당되는 여섯 편의 드라마에는 '18어게인', '경우의 수', '사생활', '런온', '라이브 온', '지금 우리 학교는'이 있다.

'18어게인'에는 김하늘과 윤상현이 추연하며 '경우의 수'에는 신예은과 옹성우 등, '사생활'에는 서현과 고경표, 김효진, '런온'에는 임시완과 신세경, 강태오, 수영이 출연한다. 또 '라이브 온'은 정다빈과 황민현, '지금 우리 학교는'에는 다수 청춘 스타들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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