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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30)이 인터넷 불법 사이트를 이용해 불법 도박을 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김호중은 2018년 7월 경부터 지난 2월경까지 불법 도박을 했다는 혐의로 지난 14일 고발장이 접수됐다.

고발인 A씨는 "김호중이 불법 배당금을 주는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 4곳에서 불법 스포츠 토토를 비롯해 바카라, 블랙잭, 로케트 등을 본인 명의 또는 타인의 명의를 이용해 해왔으며, 그 금액이 총 수천만원에 이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호중을 인터넷 불법 도박행위를 방조해왔으며 자신도 함께 해온 사실을 인정하고 상응한 처벌을 받겠다며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0154515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