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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이 '아는 형님'에 뜬다.

20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김하늘과 윤상현, 이도현은 이날 진행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

세 사람이 뭉친 이유는 9월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홍보 때문.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김하늘은 극중 열여덟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자 늦깎이 아나운서 지망생인 워킹맘들의 워너비 정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윤상현과 이도현은 각각 정다정의 남편인 37세 홍대영과 18세 홍대영 역을 맡아 김하늘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런 가운데 세 사람은 드라마 열혈 홍보를 위해 형님 학교를 찾게 된 것. 특히 김하늘은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배우이기에 형님들과 어떤 예능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와 궁금증이 더해진다.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9월 5일 전파를 타며 '18 어게인'은 9월 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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