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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JTBC 예능 ‘히든싱어 시즌6’의 네 번째 원조가수로 출격한다. 7년 만에 성사된 재출연이기도 하다.

20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백지영은 김연자, 김원준, 진성에 이어 네 번째 원조가수로 ‘히든싱어6’에 출연한다. 지난 10일 녹화를 마친 상태로, 해당 녹화 분량은 28일(금) 전파를 탄다.

앞서 ‘히든싱어6’ 제작진은 김종국, 백지영, 장윤정의 섭외 라인업을 발표하며 리매치를 예고했던 바. ‘발라드 여왕’ 백지영이 그 첫 주자로 나서게 된 셈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013190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