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MBN 예능 프로그램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이 기획안 도용 의혹에 휩싸였다.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은 시니어 일반인 모델을 발탁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30일부터 50세 이상 지원자를 전국적으로 모집했다.

그런데 최근 스스로 방송작가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해당 프로그램에 자신의 기획안을 빼앗겼다고 폭로했다.

글에 따르면 이 작가는 지난해 11월 S외주사에 기획안을 냈다. S외주사는 지상파 PD 네 명이 종합편성채널 방송사에 발탁돼 자회사 개념으로 만들어진 제작사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012420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