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는 거제도에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한다. 삼 형제를 보기 위해 거제도까지 찾아온 하지원은 거제도 명물 톳 김밥에 직접 챙겨온 오이지, 매실장아찌를 곁들여 소박하지만 정성 가득한 점심 식사를 완성시킨다. 식사 내내 하지원은 연신 큰 웃음을 지으며 삼 형제의 뿌듯한 미소를 유발하고, 과거 인터뷰에서 하지원과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고 밝힌 여진구는 귀여운 팬심으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하지원이 등장한 순간부터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것.

이어 삼 형제와 하지원은 바다낚시를 떠난다. 무려 참돔과 돌문어를 언급하며 묘한 승부욕에 불타오르던 삼 형제는 호기롭게 낚시를 시작하고, 김희원은 “나 오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것 같아”라는 소감을 남겼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삼 형제와 하지원의 낚시 결과와 여진구가 회를 뜨고, 성동일이 초밥을 만드는 ‘바퀴 달린 횟집’의 유쾌한 풍경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20101809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