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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배우 정보석이 “연기경력 34년간 본 대본 중 가장 재미있다”는 후기를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들었으나, 이곳 터줏대감 순정(전인화)의 ‘집밥’ 냄새에 눌러 앉게 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정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왁자지껄 신개념 가족 드라마다. ‘하나뿐인 내 편’의 홍석구 감독과 ‘부탁해요 엄마’ 윤경아 작가 등 ‘주말극 어벤저스’ 제작진이 의기투합했고, 여기에 이장우와 진기주,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 등이 합류, 방송가 안팎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대본 연습 현장에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대거 참석, 야심찬 출발을 알렸다. 윤경아 작가와 홍석구 PD, 이장우, 진기주,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 진경, 김선영, 인교진, 한보름, 전성우, 보나, 려운, 김시은, 이승형 등이 한 자리에 모두 모여 첫 호흡을 맞춘 것. 정보석 피셜 “가장 재미있다”는 대본의 대사 하나 하나를 읽어 나가는 동안, 여기저기서 웃음꽃이 가득 피었다. 배우들이 입을 모아 “배꼽이 찢어질 것 같은 무자비한 폭소가 터진 현장이었다”는 후기를 남길 정도로, ‘왁자지껄’의 진수를 보여준 현장이었다. ‘오! 삼광빌라!’란 제목을 기반으로 “시청률 53% 목표로 달려가자”는 당찬 포부가 생긴 이유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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