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실제로 제가 집에서 안 나오는 타입이에요. 작품이 없을 땐 집에서 거의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지내거든요. 그냥 요가하고, 책 읽고. 오히려 혼자 있을 때 더 많은 생각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전 집에 있는 걸 좋아해요" 요가를 하고, 앉아 있는 화보의 테마는 실제 강하늘의 '집돌이 생활'을 반영한 설정이다.

이렇듯 집 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끼니를 챙겨 먹어야 하는 것은 그야말로 '일'이 되었다. 잡곡의 영양을 골고루 담은 간편한 즉석밥은 배우 강하늘도 집에서 즐겨 먹는 '식량'. 즉석밥을 사 놓으면, 마음이 정말 든든하다고.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0612014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