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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 연출 최성범) 제작진은 14일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 가까운’ 이수(옹성우 분)와 경우연(신예은 분)의 관계를 흥미롭게 담아낸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쌍방삽질’ 10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의 알쏭달쏭한 관계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오랜 짝사랑 끝에 진심을 숨긴 여자와 이제야 마음을 깨닫고 진심을 드러내려는 남자,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가 짜릿한 설렘을 유발한다. 여기에 다채로운 청춘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려낼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의 시너지가 주목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140907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