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tvN)에도 출연한 유명 자동차 유튜버 카걸·피터 부부가 각종 의혹을 해명한 뒤 모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3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카걸·피터 부부는 12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채널을 운영하면서 조회수를 늘리고 빨리 성장시키고 싶은 마음에 자극적인 화법을 써서 여러분이 상상하게 하였고, 민감한 부분들을 정정하지 않았다”며 “모두 저희의 잘못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부부는 “시승차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영상에 등장하는 자동차가 저희 소유가 아님을 밝혔어야 했는데 채널의 콘셉트를 유지한다는 명목 아래 멋진 장소, 멋진 자동차,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기에만 몰두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814001747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