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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이 오는 9월 결혼한다.

신화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엑스포츠뉴스에 "9월 13일에 결혼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 지인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결혼이고,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전진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전진의 예비 신부는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졌으며 9월 결혼식으로 3년 연애의 결실을 맺게 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1411560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