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박진영은 "예루살렘에서 두 달 동안 다 단절하고 살다가 한국에 왔는데 (머리로는) 알겠는데 잘 안 믿어졌다"며 "그때 한 친구가 안 믿는다는 나에게 '네가 말하는 게 잘 이해된다'며 성경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할 수 없이 박진영은 집에서 성경 공부를 시작했고, 함께 공부한 친구는 5일째에 박진영에게 "믿음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후 친구들이 여러 사람을 성경 공부 모임에 초대했고, 성경 스터디는 점점 커졌다고.

박진영은 "안 믿는데 가르치려니까 사람이 많아질 때마다 괴로웠다. 그런데 2017년 어느 날 성경을 보다가 처음으로 믿어졌다"며 "믿어진 걸 가르치니까 신이 났는데 딱 그 시점에 취재가 들어온 거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13658&cid=1073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