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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과 박진영(갓세븐 진영)이 법정 드라마로 뭉친다.

tvN 측은 8월 13일 뉴스엔에 "지성, 박진영이 tvN 새 드라마 '악마판사'(극본 문유석/연출 최정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악마판사'는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13111315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