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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뷔 27년 차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찐’심으로 준비한 개인기부터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토크 주제에 대한 해명까지 속 시원하게 들려주며 연예인 그리고 제작자로 롱런하는 이유를 셀프 증명했다.
 
박진영, 선미, 김형석이 찐 사제 케미로 꿀잼 비화 폭로전을 펼친 ‘라디오스타’는 2049 시청률에서 수요일 1위를 차지하며 수요일 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꽉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연출 최행호)는 가수 박진영과 선미, 작곡가 김형석이 출연한 ‘스승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며져 큰 웃음을 선사했다. 스페셜 MC로 출격한 가수 데프콘은 특유의 돌직구 입담과 위트 넘치는 발언으로 더욱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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