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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내 차에 타 볼 용기도 없으면서 왜 (악플을) 다냐. 재범이랑 지코를 데려와서 장성규를 이겨야 한다"고 거침 없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후 비는 직접 거리에 나가 시민들에게 "나한테 원하는 거 없냐"고 질문했다.

길을 지나던 한 시민은 "김태희님이랑 같이 나오기"라고 답했다. 비는 마스크까지 벗으며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라고 단호하게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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