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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이 주연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던 영화 ‘아저씨’가 미국에서 리메이크된다. 인도 리메이크작 '록키 핸섬'(2016)에 이어 두 번째다.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미국 영화제작 스튜디오 겸 배급사 ‘뉴라인시네마’가 ‘아저씨’ 리메이크작을 제작한다"고 보도했다. 스릴러, 액션 장르의 영화 ‘존윅’을 연출한 채드 스타헬스키가 제작에 참여한다.

각본은 마찬가지로 ‘존윅’의 각본을 맡은 데릭 콜스타드가 담당한다. 연출을 맡을 감독은 현재 미정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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