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임영웅, 이찬원이 '히든싱어6' 첫 원조가수 김연자를 응원한다.

8월 7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6’ 1회에는 ‘미스터트롯’이 낳은 스타들인 임영웅과 이찬원이 연예인 패널로 출연한다. 이들은 쿵짝을 맞춰 김연자의 히트곡 ‘천하장사’를 개사하기도 하고, ‘10분 내로’의 소절을 나눠 부르는 등 센스 넘치는 축하송을 선보여 모두를 감탄시켰다.

임영웅은 “제가 사실 ‘히든싱어’에 나온 적이 있다”고 의외의 사실을 밝혔다. 이에 MC 전현무는 “저는 오늘 처음 뵙는데?”라고 말했지만, 곧 증거 영상이 공개됐다. 가수로 데뷔하기 전인 7년 전 임영웅은 ‘히든싱어’ 시즌1 백지영 편에서 25번 번호표를 단 방청객으로 등장했고 MC 전현무가 선보인 충격의 ‘내 귀에 캔디’ 무대에 물개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10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