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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은 8월 개편을 맞이해 새 단장 소식을 전했다. 메인 MC인 신동엽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토크대기실 MC였던 문희준과 정재형이 하차하고, 김준현과 김신영이 합류해 기존 토크대기실 진행자인 김태우와 호흡을 맞춘다.

정재형의 경우, 지난 7월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녹화로 '불후의 명곡'를 마친다. 살갑게 이별의 인사를 전할 성격이 못된지라. 마음 속 깊이 감사의 인사를 글로 대신한다. 고마웠다"라는 글을 게재해 하차 소식을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06190810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