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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안현모가 전문가로 출연, 자신이 가진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2년 연속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를 통역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안현모는 대원외고와 서울대, 한국외대(석사)까지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재원이다. 뛰어난 실력에 MC 소이현은 "당연히 유학파라고 생각했는데, 정통 국내파 출신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이에 안현모는 "국내에서도 영어나 외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서 누구나 다 하실 수 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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