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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코페’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수립,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 좌석 띄어앉기, 전 관람객 및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입장 시 발열 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공연장 방역 및 소독 실시 할 예정인 것.

김준호 집행위원장은 “벌써 8회를 맞이했다. 올해 페스티벌을 하느냐 마느냐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어려울수록 대한민국에 웃음을 주기 위해 개최를 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코미디 머스트 고 온’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웃음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대희는 “8회를 맞이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최대한 방역에 신경을 써서 안전하게 행사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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