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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의 데뷔 무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싹쓰리 멤버들은 첫 출근길을 앞두고 긴장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어색한 표정 말고 자연스럽게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유재석은 "우리가 방으로 찾아가 인사는 하지 말자. 얼마나 당황하겠냐"고 말했다. 이에 비는 "효리 누나 보면 지릴 껄? 인상이 무서워서"라며 "오늘 "효리 누나 꿈을 꿨다. 30분 정도 더 잘 수 있을 것 같아서 누웠더니 바로 누나 얼굴이 딱 보였다. 늦으면 혼날까봐 그냥 일어났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휴대폰에 내 이름이 뜨면 좋아해야하는데 비는 무서워하더라"고 투덜거렸다. 효리와 재석의 모닝 찜쪄먹기 타임에 비는 "아침부터 즐겁다가 또 힘들어졌다"며 머리를 싸맸다. 그 모습에 이효리는 "엄마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비한테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출근길 사진 촬영 후 효리는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하고자 재석의 얼굴을 마구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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