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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1회부터 남정해(송윤아 분)의 호스트바 출입, 안궁철(유준상 분)과 그 친구 무리의 과도한 성적 농담, 젊은 여성들에게 치근덕거리는 행위 등으로 선정성, 도덕성 논란에 시달렸다.

그리고 이 드라마의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7회를 맞이한 지금까지도 '우아한 친구들'은 좀처럼 우아하지 못한 내용 흐름과 연출로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이 드라마의 논란 거리는 하나하나 짚기가 힘들 정도. 당장 키워드만 뽑아 봐도 약을 탄 술, 도촬, 강간 미수, 폭력, 협박, 불륜, 살인, 술접대, 에로 영화 촬영신, 몸매를 부각한 카메라 구도 등 문제 요소가 한 트럭이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801114118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