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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비서 박성훈이 의장 나나 곁을 지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희경/연출 황승기, 최연수)는 구의원이 된 불나방 구세라(나나 분)와 원칙주의자 5급 사무관 서공명(박성훈 분)이 보여주는 불량정치인 응징 사이다에도, 티격태격 귀여운 로맨스에도 제대로 탄력이 붙었다.

구세라는 조맹덕(안내상 분)의 계략으로 얼떨결에 마원구의회 새 의장에 선출됐다. 조맹덕이 어디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은 구세라를 의장으로 내세워, 꼭두각시처럼 이용하려 한 것이다. 이를 위해 조맹덕은 자신의 수행비서 김민재(한준우 분)를 구세라의 수행비서로 추천했다. 그러나 이를 알아챈 서공명은 구세라에게 자신이 수행비서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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