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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배경으로 한 로드 무비가 탄생한다.

28일 채널옥트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서울 스토리 드라마 대본 공모전 대상작 '경성이 서울을 만났을 때'(공동제작 채널옥트∙GMI네트웍스)가 영화로 제작된다.

채널옥트는 "쏠레어 파트너스로부터 '경성이 서울을 만났을 때' 기획∙개발 투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경성이 서울을 만났을 때'는 내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8095545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