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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최동석과 방송인 박지윤 부부가 음주운전을 한 채 역주행하던 트럭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가수 치타 역시 피해를 당할 뻔 했다.

2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최동석, 박지윤 부부가 사고를 당한 도로에서 운전 중이었던 치타 역시 해당 역주행 트럭과 부딪힐 뻔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치타 역시 해당 역주행 차량을 겨우 피했고, 일행이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그 역주행 차량에 최동석 박지윤 부부가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치타 역시 크게 놀랐다고.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8112656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