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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영화 ‘디바’가 9월 개봉을 준비하면서 주연인 신민아도 관객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영화로 대중과 소통하기는 2014년 개봉한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이후 6년 만이다.

신민아가 주연하고 신예 조슬예 감독이 연출한 ‘디바’(제작 영화사 올)는 여성 다이빙 선수들이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다이빙 분야에서 디바로 통하는 주인공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뒤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면서 마주하는 진실에 관한 이야기다. 그동안 로맨틱코미디 장르에서 매력을 과시한 신민아가 미스터리 스릴러의 주연으로 나서 새로운 얼굴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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