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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이 오는 8월 26일 국내 개봉한다.

워너브라더스는 한국을 비롯해 벨기에,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이집트,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네덜란드, 헝가리, 아이슬란드,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포르투갈,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스웨덴, 스위스, 터키, 우크라이나, 영국에서 8월 26일 '테넷'이 개봉한다고 27일(현지시간) 알렸다. 한국에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테넷'을 볼 수 있게 됐다.

8월 26일을 시작으로 점차 개봉 국가를 늘려나가면서 오는 9월 3일 북미에서 선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여전히 극장 문을 열지 않은 지역이 있기 때문에, 북미 전역에서 개봉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워너브라더스는 중국 개봉 계획은 세우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04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