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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아내 박가람이 집정리에 눈물 흘렸다.

7월 27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양동근의 집이 정리됐다.

윤균상은 “오늘 주인공은 8년차 삼남매 다둥이 아빠, 제가 태어난 해에 데뷔하셨다”고 1987년에 아역배우로 데뷔한 힙합대디 양동근을 소개했다. 양동근의 집은 아차산 근처에 위치해 있었고, 양동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새소리가 계속 들린다. 힐링 된다. 이 동네 온 지는 2년 다 된다. 옛날 집이다. 구조가 좀 특이하다”고 집을 소개했다.

양동근은 “애가 셋에 개가 둘”이라며 역대급 스케일을 짐작하게 했지만 이어 공개된 양동근의 집은 예상 외로 깔끔한 모습에 산뷰가 눈길을 모았다. 양동근은 나무를 보며 멍을 때리는 ‘나무 멍’도 힐링이 된다고 말했다. 거실과 주방, 아이 방이 비교적 정리된 상태인 반면 가장 큰 문제는 옷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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