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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남편과 달달한 신혼 생활을 즐겼다.

전혜빈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쁜 파란 하늘. 곰돌이와 손 잡고 걷기만 해도 행복한 날씨. 좋은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옆에는 남편이 함께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5180354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