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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싹쓰리 멤버 비(비룡), 유재석(유두래곤), 이효리(린다G)는 데뷔 전 박슬기 리포터와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슬기가 개인 인사법을 묻자 비는 "밉상을 맡은 비룡입니다"라고 했고, 이에 이효리는 "싸가지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박슬기가 팀내 호흡에 대해 묻자 비는 "호흡이 안좋다"고 대답했다가, 유재석과 이효리의 눈총을 받고 "호흡이 좋다"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첫 인터뷰지만 잦은 다툼도 일어날 수 있다"고 보충 설명을 했고, 이효리는 "팀내 불화로 한 번 더 오실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5193056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