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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측은 22일, 분위기부터 남다른 옹성우와 신예은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수(옹성우 분), 경우연(신예은 분)의 청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렘으로 물들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다. 오랜 짝사랑 끝에 진심을 숨긴 여자와 이제야 마음을 깨닫고 진심을 드러내려는 남자,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가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큰 사랑을 받은 최성범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감성적 필력으로 2017 JTBC 극본 공모에 당선한 조승희 작가가 집필에 나섰다.

무엇보다 ‘핫’한 청춘 배우 옹성우, 신예은의 만남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스틸 컷 속 한적한 골목길을 거니는 이수와 경우연의 짧은 눈맞춤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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