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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가 마지막까지 현실적인 위로와 공감, 따스한 웃음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이하 ‘가족입니다’)가 타인 같은 가족의 특별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최종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5.4% 최고 6.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서로에 대해 아는 게 없었던 이들은 각자의 선택을 존중하고, 개인의 시간을 통해 ‘나’를 찾고 다시 가족으로 모였다. 여전히 완벽하게 알 수는 없지만,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된 가족이 다시 찾은 평범한 일상은 깊은 울림을 전하며 ‘가족입니다’다운 가슴 벅찬 엔딩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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