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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이 웹드라마 ‘낭만 해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임나영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임나영이 ‘낭만 해커’ 여자 주인공 ‘주희’ 역으로의 출연을 확정 짓고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를 소재로 제주국제거래소를 둘러싼 해커들의 두뇌 게임 이야기를 그린 액션코미디 드라마 ‘낭만 해커’에서 임나영은, ‘주희’ 역을 맡아 블랙 해커 조직에 맞서는 천재 대학생 해커 ‘재민’역의 권현빈과 호흡을 맞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2071954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