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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김태리 주연의 240억 대작 ‘승리호’가 이례적으로 일반인 투자를 받는다.

지난 21일 ‘승리호’ 측은 “기존 배급사와 투자 전문 기관들에게만 국한되었던 상업 대작 영화 투자에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22일부터 일반인 투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늑대소년'를 연출한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 쟁쟁한 배우들이 참여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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