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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tvN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아이 엠 샘' 영업을 마친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의 마지막 모임이 전파를 탔다.

8일간 '아이 엠 샘' 영업을 열심히 한 결과, 이들의 총 기부금은 1076만 4081원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 비하인드와 함께 메인 셰프 샘킴과 수셰프 안정환의 초간단 레시피 대결이 펼쳐졌다.

샘킴은 마늘과 우유를 베이스로 삼겹살을 이용한 크림 파스타를 만들었고, 안정환은 냉동 만두 속을 이용한 파스타를 선보였다. 윤두준과 정세운은 두 사람이 완성시킨 요리를 시식했고, 만장일치로 안정환의 파스타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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