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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2008년 정승연 판사와 결혼해 삼둥이를 얻었다. 2014년부터 2016년 2월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SNS에 삼둥이의 성장 과정을 종종 올려 화제가 됐다.

“애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는 아닌데 (관심을) 즐기지는 않는 것 같아요.
원래 전에는 사진 찍는 걸 좋아했는데 ‘슈돌’을 하면서 사진 찍는 걸 싫어하더라고요. 의도한 건 아니지만 자기들이 TV에 나오는 걸 알기 전에 잘 하차했어요. 또 나오기에는 지났죠. 애들이 키가 꽤 커요. 142cm인데 초등학생치고 큰 거예요. 엄마도 172cm라 큰 편이에요. 항상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해요.”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각종 학원에 다닐 정도로 부모의 학구열, 교육열이 대단하다. 반면 송일국 부부는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는 안 주고 있다”고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1144952769?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