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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 차도녀 서단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면 이번에는 발랄하고 통통 튀는 성격의 온라인 콘텐츠 제작 회사 PD 우도희로 분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그는 도도한 냉미녀 이미지를 벗고 엉뚱하면서도 당찬 매력을 톡톡히 보여줬다.

도희와 실제 성격이 비슷하다면서도 연애 스킬은 자신이 더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람들이 제가 시크하고 차가울 것 같고 여성스럽다고 많이 생각하는 것 같아요. 털털한 여장부다운 스타일이에요. 제 친구들이 드라마를 보면서 이제 너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캐릭터를 만났다고 할 정도로 텐션 업인 성격이에요. 제 성격이 비슷한 게 많아요.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20115001168